베스트팀은 포항 5-1 대파한 수원FC
![[서울=뉴시스]K리그1 수원FC 윌리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01900950_web.jpg?rnd=20250723162856)
[서울=뉴시스]K리그1 수원FC 윌리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의 윌리안(브라질)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멀티골로 수원FC의 5-1 대승을 이끈 윌리안을 23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25일 밝혔다.
윌리안은 후반 19분 프리킥 득점에 이어 후반 33분 머리로 추가골을 터트렸다.
올 시즌 첫 연승을 달린 수원FC는 23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다
베스트매치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FC서울의 경기다. 제주는 후반 추가시간 수비수 임창우의 극장골로 3-2 승리했다.
23라운드 베스트11에는 공격수에는 싸박(수원FC), 김준범(대전), 김보경(안양)이 올랐다.
미드필더에는 윌리안을 비롯해 김진규(전북), 이창민(제주), 안현범(수원FC)이 자리했다.
수비수로는 이명재(대전), 이지솔(수원FC), 임창우(제주)가 뽑혔고, 골키퍼는 이창근(대전)이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멀티골로 수원FC의 5-1 대승을 이끈 윌리안을 23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25일 밝혔다.
윌리안은 후반 19분 프리킥 득점에 이어 후반 33분 머리로 추가골을 터트렸다.
올 시즌 첫 연승을 달린 수원FC는 23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다
베스트매치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FC서울의 경기다. 제주는 후반 추가시간 수비수 임창우의 극장골로 3-2 승리했다.
23라운드 베스트11에는 공격수에는 싸박(수원FC), 김준범(대전), 김보경(안양)이 올랐다.
미드필더에는 윌리안을 비롯해 김진규(전북), 이창민(제주), 안현범(수원FC)이 자리했다.
수비수로는 이명재(대전), 이지솔(수원FC), 임창우(제주)가 뽑혔고, 골키퍼는 이창근(대전)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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