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25일 오전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부산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사진=부산시 제공) 2025.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5/NISI20250725_0001903066_web.jpg?rnd=20250725152130)
[부산=뉴시스] 25일 오전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부산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사진=부산시 제공) 2025.07.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25일 오전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본회의를 열고 산업재해와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고용과 노동 현안을 논의하고 심의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다.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의장,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등 유관 기관장과 시민단체, 각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임금체불 없는 '안정적인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각 주체의 결의 사항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심의·의결했다.
본회의는 ▲부산시 제7기 노사민정협의회 신규위원 위촉 ▲2024년도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성과 및 2025년도 주요 사업 내용 보고 ▲부산지역 계속 고용 및 재고용 실태 연구 보고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노사민정협의회는 고용과 노동 현안을 논의하고 심의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다.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의장,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등 유관 기관장과 시민단체, 각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임금체불 없는 '안정적인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각 주체의 결의 사항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심의·의결했다.
본회의는 ▲부산시 제7기 노사민정협의회 신규위원 위촉 ▲2024년도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성과 및 2025년도 주요 사업 내용 보고 ▲부산지역 계속 고용 및 재고용 실태 연구 보고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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