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소년 선수와 임원 1200명 참여

[김천=뉴시스} 교보생명컵 꿈나무 테니스 대회. (사진=김천시 제공) [email protected]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2025 교보생명컵 꿈나무 테니스대회'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경북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다.
전국 초등학생 꿈나무 선수와 임원 등 12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개인전(10·12세)과 시·도 대항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철저한 준비와 운영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회에 이어 오는 29~31일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교보생명컵 꿈나무 수영대회'가 준비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국 초등학생 꿈나무 선수와 임원 등 12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개인전(10·12세)과 시·도 대항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철저한 준비와 운영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회에 이어 오는 29~31일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교보생명컵 꿈나무 수영대회'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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