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 높은 물결"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24일 오후 제주시 용담해안도로변의 한 카페 정원에서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용설란(龍舌蘭)이 피어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용설란은 잎의 모양이 용의 혀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멕시코 원산으로 주로 사막지역에 자생한다. 주로 관상용이나 잎은 약용하기도 하며, 제주에서는 과수원 둘레나 텃밭·집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2025.07.24.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24/NISI20250724_0020902145_web.jpg?rnd=20250724123357)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24일 오후 제주시 용담해안도로변의 한 카페 정원에서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용설란(龍舌蘭)이 피어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용설란은 잎의 모양이 용의 혀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멕시코 원산으로 주로 사막지역에 자생한다. 주로 관상용이나 잎은 약용하기도 하며, 제주에서는 과수원 둘레나 텃밭·집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2025.07.24.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금요일인 25일 제주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강풍이 불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5~27도(평년 24~25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평년 29~30도)로 예측됐다.
오후부터 산지를 중심으로 도 전역에 걸쳐 초속 15~20m의 강풍이 불 것으로 분석됐다.
바다의 물결은 2~3.5m로 높게 일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돼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을 수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해수욕객과 해안가 행락객 등은 인명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5~27도(평년 24~25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평년 29~30도)로 예측됐다.
오후부터 산지를 중심으로 도 전역에 걸쳐 초속 15~20m의 강풍이 불 것으로 분석됐다.
바다의 물결은 2~3.5m로 높게 일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돼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을 수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해수욕객과 해안가 행락객 등은 인명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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