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확인증 제출시 철도운임 전액 감면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사진은 서울역에서 승객들이 KTX 열차를 이용하는 모습. 2025.07.24. mangust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28/NISI20250428_0020788556_web.jpg?rnd=20250428102441)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사진은 서울역에서 승객들이 KTX 열차를 이용하는 모습. 2025.07.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는 25일부터 전국적인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자원봉사자에 KTX 일반실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은 경기와 충남, 전남, 경남지역 등으로 이 지역의 피해복구 자원봉사자의 일반석 철도 운임은 전액 감면된다. 감면 대상역은 충남 홍성·예산·삽교역과 전남 담양군, 광주송정·장성역, 경남 진주·반성·완사역, 서대구·동대구·대구역, 경기 가평역 등이다
자원봉사자 확인증은 해당지역 자원봉사센터에서 발급 받을 수 있고, 실제 참여한 기간도 표기돼야 한다. 열차 무료이용은 봉사일정의 전후 1일까지이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집중호우의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은 경기와 충남, 전남, 경남지역 등으로 이 지역의 피해복구 자원봉사자의 일반석 철도 운임은 전액 감면된다. 감면 대상역은 충남 홍성·예산·삽교역과 전남 담양군, 광주송정·장성역, 경남 진주·반성·완사역, 서대구·동대구·대구역, 경기 가평역 등이다
자원봉사자 확인증은 해당지역 자원봉사센터에서 발급 받을 수 있고, 실제 참여한 기간도 표기돼야 한다. 열차 무료이용은 봉사일정의 전후 1일까지이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집중호우의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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