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240MW급 ESS 중앙계약시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기사등록 2025/07/24 13:45:17

남부발전 컨소시엄 총 8개 사업중 3개 사업 선정

낙찰용량 240MW로 전체 공모물량 중 44% 확보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은 전력거래소주관 '2025년 제 1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총 240메가와트(MW) 규모 사업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은 전력거래소주관 '2025년 제 1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총 240메가와트(MW) 규모 사업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전력거래소주관 '2025년 제 1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서 총 240메가와트(MW) 규모 사업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남부발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은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전원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불안정 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 도입된 제도이다.

남부발전은 올해 1월 BS한양, BEP와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BS한양과의 컨소시엄은 전남 광양과 고흥에 각 96MW 규모로 총 192MW규모의 사업을 확보했고 BEP와의 컨소시엄은 전남 진도에 48MW를 확보했다.

김준동 사장은 "친환경 에너지로 미래를 밝히는 글로벌 리더로서 향후 중앙계약시장 ESS 2차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BESS 사업의 1위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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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40MW급 ESS 중앙계약시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기사등록 2025/07/24 13:45: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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