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 간담회가 끝나고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4/NISI20250724_0001901597_web.jpg?rnd=20250724104836)
[천안=뉴시스] 간담회가 끝나고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5.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송승화 기자 = 충남권역 책임의료기관인 단국대학교병원은 지난 23일 '천안·아산 민간상담센터 및 의료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간담회는 지역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민간상담센터와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마련을 위해 열렸다.
백기청 정신건강의학과의원 등 관내 11개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역할,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정신건강증진협력사업 책임자인 이정재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사업 개요와 절차를 발표했다.
류재욱 단대병원 공공의료본부장은 "자살 및 우울증 환자가 늘고 있는 지금, 지역 간 협력을 통해 공공의료의 완결적 체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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