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UCLG 차기 회장직 인수 준비
![[대전=뉴시스]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27일 대전 호텔 ICC에서 제2차 위원총회를 개최했다. (사진=대회조직위 제공). 2024. 11. 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1/27/NISI20241127_0001714543_web.jpg?rnd=20241127162417)
[대전=뉴시스]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27일 대전 호텔 ICC에서 제2차 위원총회를 개최했다. (사진=대회조직위 제공). 2024. 11. 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이장우 시장이 24일부터 4박6일 일정으로 네덜란드와 독일 해외 순방길에 오른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차기 회장직 인수 준비,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대회기 공동인수, 핵심 파트너 머크사와의 협력 강화 등을 위해서다.
첫 방문지인 네덜란드 헤이그에서는 UCLG 현 회장인 얀 반 자넨(Jan van Zanen) 헤이그 시장과 차기 회장으로서 공식 면담을 갖는다.
'지방정부의 UN'으로 불리는 UCLG의 회장은 24만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대표해 국제 무대를 이끄는 자리로 도시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강력한 원동력이 된다.
이 시장은 이번 면담에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리더십 승계를 위한 협력 방안을 협의하며 차기 리더로서 준비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면담은 이 시장이 UCLG 월드 회장단 활동을 시작한 이래 얀 반 자넨 헤이그 시장과의 세 번째 만남이다. 이 인연을 계기로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이어 독일 뒤스부르크로 이동해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폐회식에 참석한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와 함께 '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대회기를 공동으로 인수하며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출발을 전 세계에 알린다.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는 다름슈타트 머크(Merck) 본사를 방문한다.
대전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인 머크의 신임 CEO를 만나 기존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대전 바이오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미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순방은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차기 회장직 인수 준비,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대회기 공동인수, 핵심 파트너 머크사와의 협력 강화 등을 위해서다.
첫 방문지인 네덜란드 헤이그에서는 UCLG 현 회장인 얀 반 자넨(Jan van Zanen) 헤이그 시장과 차기 회장으로서 공식 면담을 갖는다.
'지방정부의 UN'으로 불리는 UCLG의 회장은 24만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대표해 국제 무대를 이끄는 자리로 도시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강력한 원동력이 된다.
이 시장은 이번 면담에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리더십 승계를 위한 협력 방안을 협의하며 차기 리더로서 준비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면담은 이 시장이 UCLG 월드 회장단 활동을 시작한 이래 얀 반 자넨 헤이그 시장과의 세 번째 만남이다. 이 인연을 계기로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이어 독일 뒤스부르크로 이동해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폐회식에 참석한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와 함께 '2027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대회기를 공동으로 인수하며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출발을 전 세계에 알린다.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는 다름슈타트 머크(Merck) 본사를 방문한다.
대전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인 머크의 신임 CEO를 만나 기존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대전 바이오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미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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