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대구점 스위트파크 1주년 맞아 '디저트 축제' 연다

기사등록 2025/07/24 06:00:00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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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대구신세계 스위트파크가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디저트 축제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대구신세계 스위트파크는 지난해 7월 지하 1층 식품관 내 900평(약 2975㎡) 공간에 강남점 스위트파크에서 인기를 검증한 디저트 브랜드와 함께 문을 열었다.

신세계백화점은 스위트파크 1주년을 맞아 25일부터 이달 말까지 디저트 축제를 펼친다.

20여개 브랜드에서 가격 할인, 구매 사은품 등 혜택을 마련했다.

소금집에서는 매일 오후 2시에서 6시 사이에 샌드위치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시그니처 오렌지 주스 1잔을 증정한다.

노티드에서는 2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리유저블컵을, 피에르마르콜리니에서는 2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쿠모+마카롱을 증정한다.

미뉴트 빠삐용에서는 츄로넛 4개 구매 시 아이스아메리카노 2잔을 받을 수 있다.

연리희재에서는 개성주악 4구를 1만원, 8구를 2만원에 할인 판매한다. 크림한상에서는 모든 상품을 20% 할인한다.

다양한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도 이어진다.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는 대구 중구의 프렌치 디저트 전문점 '레브슈크레'를 백화점 업계 최초로 소개한다.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는 6년 연속으로 블루리본에 선정된 크루아상 맛집 '롱브르378'가 대구 지역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연다.

김포의 핸드메이드 디저트 맛집 '몬트쿠키', 의정부에서 약과로 유명한 '장인한과', 체코의 전통 디저트 굴뚝빵 맛집 '끄네들로'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부창제과, 겐츠베이커리, 치플레 등 6개 브랜드에서는 신메뉴를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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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대구점 스위트파크 1주년 맞아 '디저트 축제' 연다

기사등록 2025/07/24 06: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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