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인하대와 국가독성과학연구소의 첨단바이오의약품 독성평가 원천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학연 협력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2025.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01900910_web.jpg?rnd=20250723161623)
[인천=뉴시스] 인하대와 국가독성과학연구소의 첨단바이오의약품 독성평가 원천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학연 협력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2025.07.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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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하대학교는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와 첨단 바이오의약품의 독성 평가 기술 개발과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세포·유전자·단백질 기반 치료제 등 신개념 바이오의약품의 안전성 평가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AI 기반 독성 예측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인하대 첨단바이오의약학과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첨단 바이오의약 전 주기를 아우르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응수 인하대 첨단바이오의약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실질적인 연구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실전 중심의 교육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가 독성 연구를 선도하는 기관과 함께 바이오의약의 안전성과 과학적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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