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까지 내남면 명계3 일반산단에 151억 투자

경주시·태영테크(주), 차 부품 생산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 체결식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지역 향토기업 태영테크와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과 김광태 태영테크 대표, 김헌수 전무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태영테크는 2026년 6월까지 명계3 일반산업단지 1만7852㎡(약 5400평) 부지에 151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46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한다.
지난 2003년에 설립된 이 기업은 자동차 외장 부품을 비롯해 HEV(하이브리드 전기차) 배터리케이스, 산업기계, 방산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주요 거래처는 화신, 동희산업, 금창 등이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지역에 뿌리를 굳건히 하고 매출 확대 등 생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과 김광태 태영테크 대표, 김헌수 전무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태영테크는 2026년 6월까지 명계3 일반산업단지 1만7852㎡(약 5400평) 부지에 151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46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한다.
지난 2003년에 설립된 이 기업은 자동차 외장 부품을 비롯해 HEV(하이브리드 전기차) 배터리케이스, 산업기계, 방산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주요 거래처는 화신, 동희산업, 금창 등이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지역에 뿌리를 굳건히 하고 매출 확대 등 생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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