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견기업 등과 파트너십 구축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중소벤처기업부. 2024.08.01.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8/01/NISI20240801_0020447861_web.jpg?rnd=20240801164313)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중소벤처기업부. 2024.08.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18일까지 하반기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요기업과 협업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할 수요기반형 트랙은 수요기업·스타트업 밋업, 매칭부터 지원하는 기존 '신규 협업 유형'에 더해 협업 관계가 이미 구축된 기업들의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후속 협업 유형이 시범 추진된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는 과제 수립, 파트너 매칭, 기술 실증, 사업화 등 단계별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진행된다. 그러나 여러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프로그램들은 초기 단계 협업만을 단발성으로 지원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 촉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중기부는 여러 기관에 산재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연계해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새롭게 추진하는 후속 지원 트랙에서는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초기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협업 적합성, 사업화 성과 창출 가능성 등을 사전 확인한 수요기업·스타트업의 후속 협업을 지원한다.
선정된 20개 내외 협업팀에는 최대 6000만원과 협업에 필요한 컨설팅, 전문 교육 등이 지원된다. 참여 스타트업에는 R&D 기회도 제공된다.
사업 공고 세부 내용은 중기부 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협업 유형은 대구창업허브, 후속 협업 유형은 K-스타트업 포털을 통해 각각 신청하면 된다.
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프로그램 간 연계를 통해 지원 효과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픈이노베이션 단계별 성과에 기반한 연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기업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에 공모할 수요기반형 트랙은 수요기업·스타트업 밋업, 매칭부터 지원하는 기존 '신규 협업 유형'에 더해 협업 관계가 이미 구축된 기업들의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후속 협업 유형이 시범 추진된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는 과제 수립, 파트너 매칭, 기술 실증, 사업화 등 단계별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진행된다. 그러나 여러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프로그램들은 초기 단계 협업만을 단발성으로 지원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 촉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중기부는 여러 기관에 산재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연계해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새롭게 추진하는 후속 지원 트랙에서는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초기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협업 적합성, 사업화 성과 창출 가능성 등을 사전 확인한 수요기업·스타트업의 후속 협업을 지원한다.
선정된 20개 내외 협업팀에는 최대 6000만원과 협업에 필요한 컨설팅, 전문 교육 등이 지원된다. 참여 스타트업에는 R&D 기회도 제공된다.
사업 공고 세부 내용은 중기부 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협업 유형은 대구창업허브, 후속 협업 유형은 K-스타트업 포털을 통해 각각 신청하면 된다.
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프로그램 간 연계를 통해 지원 효과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픈이노베이션 단계별 성과에 기반한 연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기업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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