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이 21일 코바나컨텐츠 후원업체로 알려진 희림종합건축사무소(희림)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희림은 김 여사의 코바나컨텐츠 전시회를 후원한 업체로 알려졌으며, 대통령 집무실·관저 이전 공사 관련 설계 등 용역을 맡은 업체로도 지목됐다. 사진은 21일 서울 강동구 희림. 2025.07.21.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21/NISI20250721_0020898153_web.jpg?rnd=20250721133139)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이 21일 코바나컨텐츠 후원업체로 알려진 희림종합건축사무소(희림)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희림은 김 여사의 코바나컨텐츠 전시회를 후원한 업체로 알려졌으며, 대통령 집무실·관저 이전 공사 관련 설계 등 용역을 맡은 업체로도 지목됐다. 사진은 21일 서울 강동구 희림. 2025.07.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희림이 압수수색 관련 입장문을 내고 허위 사실을 일축했다.
21일 희림 측은 입장문에서 "이날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당사에 대한 '민중기특별검사팀'의 압수수색은 일부 해외사업에 대한 참고인 조사일 뿐"이라며 "수사 대상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
희림 측은 "이와 관련 최근 일부 언론사의 사실 확인 절차 없이 왜곡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공정성과 객관성을 심각하게 훼손했고, 이는 회사의 명예를 심각하게 손상시키는 행위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용산 대통령 관저와 관련된 인테리어, 설계 등의 용역을 일체 수행한 적이 없으며, 윤석열 정부에서 특혜 받은 사실 또한 없다고 강조했다.
희림 측은 "앞으로 악의적인 보도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등 민·형사상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면서 "정확한 사실에 기반한 공정한 보도를 부탁드리며, 사실과 다른 허위보도 유포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할 것을 밝힌다"고 적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희림 측은 입장문에서 "이날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당사에 대한 '민중기특별검사팀'의 압수수색은 일부 해외사업에 대한 참고인 조사일 뿐"이라며 "수사 대상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
희림 측은 "이와 관련 최근 일부 언론사의 사실 확인 절차 없이 왜곡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공정성과 객관성을 심각하게 훼손했고, 이는 회사의 명예를 심각하게 손상시키는 행위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용산 대통령 관저와 관련된 인테리어, 설계 등의 용역을 일체 수행한 적이 없으며, 윤석열 정부에서 특혜 받은 사실 또한 없다고 강조했다.
희림 측은 "앞으로 악의적인 보도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등 민·형사상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면서 "정확한 사실에 기반한 공정한 보도를 부탁드리며, 사실과 다른 허위보도 유포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할 것을 밝힌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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