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인하공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1기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하공전 제공) 2025.07.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18/NISI20250718_0001896498_web.jpg?rnd=20250718133223)
[인천=뉴시스] 인하공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1기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하공전 제공) 2025.07.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하공업전문대학은 최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고용노동부와 인천시가 지원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홍보 강화를 위해 선발됐고, 3인1조, 총 3개 팀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는 대학 내외 홍보 콘텐츠 제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 홍보, 정보 확산 등 다양한 역할을 맡는다.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도 예정돼 있다.
인하공전은 이번 활동을 통해 자발적 참여 문화를 조성하고 취업 지원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김성찬 인하공전 총장은 "청년 취업 정보 전달의 주체로서 학생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대학과 지역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