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 세종경찰청과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가 9일 아침 소담교차로 일대에서 유관기관 및 시민들과 함께 '3대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세종경찰청 제공) 2025.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09/NISI20250709_0001888369_web.jpg?rnd=20250709133917)
[세종=뉴시스] 세종경찰청과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가 9일 아침 소담교차로 일대에서 유관기관 및 시민들과 함께 '3대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세종경찰청 제공) 2025.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김도현 기자 = 세종경찰청과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아침 소담교차로 일대에서 유관기관 및 시민들과 함께 '3대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넘길 수 있는 기초질서 미준수 관행을 개선하고 지역 공동체 신뢰 회복과 시민의 안전한 삶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
캠페인에는 한원호 세종경찰청장과 황석헌 세종남부경찰서장을 비롯해 이통장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시민들에게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기초질서 준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찰은 예방 중심의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본격적인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교통질서 분야에서 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 위반 등이며 생활질서 분야에서는 음주소란, 쓰레기 및 광고물 무단투기 등이다.
또 서민경제질서 분야에서는 노쇼, 암표 매매, 무전취식, 주취폭력 등을 개선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3대 기초질서는 시민 모두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현장 기초질서 확립과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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