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가루쌀 생산단지 모내기 시연…재배 면적 200㏊

기사등록 2025/07/01 13:17:41

가루쌀 ';바로미2' 농촌진흥청 개발 신품종

[평택=뉴시스] 경기평택시 가루쌀 생산단지 모내기 시연 모습 (사진=평택시 제공) 2025.07.01.photo@newsis.com
[평택=뉴시스] 경기평택시 가루쌀 생산단지 모내기 시연 모습 (사진=평택시 제공)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오성면 신리 일원의 가루쌀 생산단지에서 모내기 시연회 행사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벼 재배면적 감축 일환으로 농업회사법인 지푸라기, 오성친환경영농조합법인 등 2개소를 가루쌀전문 생산단지로 조성 운영하고 있다.

가루쌀 '바로미2'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신품종이다. 수입 밀가루 대체와 식량자급률 향상, 쌀 수급 안정에 기여할 식재료이다.

올해 재배면적은 총 200㏊ 규모로  지난해 재배면적 80㏊대비 120㏊ 확대됐다.

시는 가루쌀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시설과 장비는 물론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한편 참여농가의 소득제고를 위해 재배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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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가루쌀 생산단지 모내기 시연…재배 면적 200㏊

기사등록 2025/07/01 13:17:4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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