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전국생활체육 핸드볼대회, 29일 서울서 성료

기사등록 2025/06/29 17:27:29

남자 25개 팀·여자 8개 팀 참가

[서울=뉴시스] 제17회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생활체육 핸드볼대회 남자 챔피언부에서 우승한 Thatcher CLUB.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제17회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생활체육 핸드볼대회 남자 챔피언부에서 우승한 Thatcher CLUB.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한 제17회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생활체육 핸드볼대회가 29일 막을 내렸다.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선수 출신 없이 순수 아마추어로 구성된 남녀 챌린저부 ▲선수 출신 제한이 없는 남자 챔피언부 ▲남녀 아마추어 대학부까지 총 5개부로 진행됐다.

남자 25개 팀과 여자 8개 팀까지 총 33개 팀이 참가해 열띤 승부를 펼치며 핸드볼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각 부문 우승은 ▲남자 챔피언부 Thatcher CLUB ▲남자 챌린저부 제주연합HC ▲여자 챌린저부 핑크윈즈 ▲남자 대학부 서울대 ▲여자 대학부 서울대가 차지했다.

핸드볼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의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이 대회는 생활체육을 대표하는 핸드볼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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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전국생활체육 핸드볼대회, 29일 서울서 성료

기사등록 2025/06/29 17:27: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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