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한도도 50만원으로 늘려
![[용인=뉴시스]용인시청(사진=뉴시스 DB)](https://img1.newsis.com/2025/03/16/NISI20250316_0001792608_web.jpg?rnd=20250316164442)
[용인=뉴시스]용인시청(사진=뉴시스 DB)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가 7월1일부터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의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6%에서 7%로 올린다고 29일 밝혔다.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월 충전 한도도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 50만원을 충전하면 53만5000원이 충전된다.
용인와이페이는 연 매출 12억원 이하의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원 이하의 병·의원과 약국, 전통시장,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 등 가맹점 2만60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삼성페이 사용자는 앱에 등록하면 실물 카드 없이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로도 이용할 수 있다. 가맹점은 경기지역화폐 앱이나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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