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삼화네트웍스는 스튜디오에스와 170억1000만원 규모의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6.4%이며,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6.4%이며,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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