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 6·25 전쟁 음식 체험 시식회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는 20일 청도 모계중학교에서 6·25 전쟁 음식 체험 시식회을 열었다.
행사 참석자들은 6·25 전쟁 당시의 보리주먹밥, 찐감자, 보리건빵, 보리떡 등을 함께 나누며 전쟁의 참혹함과 자유평화의 소중함을 떠올렸다.
6·25 전쟁 참상이 기록된 사진전도 함께 열렸다.
조인제 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장은 “전쟁의 역사와 교훈을 공유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길 수 있었다. 앞으로도 안보 의식 제고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행사 참석자들은 6·25 전쟁 당시의 보리주먹밥, 찐감자, 보리건빵, 보리떡 등을 함께 나누며 전쟁의 참혹함과 자유평화의 소중함을 떠올렸다.
6·25 전쟁 참상이 기록된 사진전도 함께 열렸다.
조인제 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장은 “전쟁의 역사와 교훈을 공유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마음에 새길 수 있었다. 앞으로도 안보 의식 제고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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