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19일 광주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에서 열린 청소년과 함께 하는 인권골든벨. (사진 제공 = 광주교육청). 2025.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9/NISI20250619_0001871644_web.jpg?rnd=20250619151940)
[광주=뉴시스] 19일 광주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에서 열린 청소년과 함께 하는 인권골든벨. (사진 제공 = 광주교육청). 2025.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광주교육청은 19일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에서 중학생 30개팀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인권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인권골든벨은 시교육청과 광주시·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시교육청은 최종 라운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5개 팀에게 교육감상(3팀), 국가인권위원장상(1팀), 시장상(1팀) 등을 수여했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모든 학교 구성원이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 교사 역량강화 연수, 학교관리자 인권리더십 교육, 인권교육 자료 개발·보급 등 다양한 인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광주교육청, 제2회 청렴시민감사관 회의
광주교육청은 19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김성수 대표시민감사관을 비롯한 청렴시민감사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청렴시민감사관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렴시민감사관들이 지난 4~5월 진행한 7개 기관에 대한 종합감사와 특정감사 관련 의견을 제시했으며, 7개 수감 기관은 시정 및 개선 조치를 보고했다.
상반기 청렴정책 추진 현황, 기타 개선 의견 등도 공유했다.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온라인 워크숍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