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시스] 경남 창녕군이 대구 달성군 유가읍에서 개최한 우포따오기장터에서 창녕 특산물을 홍보하며 판매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5.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9/NISI20250619_0001871269_web.jpg?rnd=20250619104720)
[창녕=뉴시스] 경남 창녕군이 대구 달성군 유가읍에서 개최한 우포따오기장터에서 창녕 특산물을 홍보하며 판매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5.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마늘과 양파 수확철을 맞아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우포따오기장터'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우포따오기장터는 창녕군이 주관하고 창녕마늘양파융복합사업추진단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이 직접 수확한 햇마늘, 햇양파를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 공예품 등을 판매·홍보한다.
이번 유가읍 장터는 창녕군 농특산물의 판로를 대도시로 확대하는 첫 시도다. 향후 다양한 유통 경로 확보 가능성을 확인했다.
군은 25일 같은 장소에서 다시 한 번 우포따오기장터를 운영한다. 또 수도권 및 대도시로 확대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