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로봇 실증사업 선정…9월부터 배치

행정서비스 로봇 근무 시작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외 산업현장과 공공 분야에 서비스로봇을 도입·확산해 기업의 기술력을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실증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K-로봇 시장 확대와 산업·일상 혁신을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미시는 총 4억원(국비 2억원, 시비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로봇기업과 협력해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오는 9월부터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구미과학관, 선산도서관, 봉곡도서관에 각 1대씩 총 4대의 안내로봇을 도입할 계획이다.
도입되는 안내로봇은 ▲도서 검색 및 위치 안내 ▲AI 백과사전 ▲체험시설 안내 ▲어린이 과학퀴즈 ▲역사 자료 및 전시물 다국어 안내 등 각 기관별 특성에 맞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장호 시장은 "안내로봇 도입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번 실증사업이 지역 로봇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업은 국내외 산업현장과 공공 분야에 서비스로봇을 도입·확산해 기업의 기술력을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실증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K-로봇 시장 확대와 산업·일상 혁신을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미시는 총 4억원(국비 2억원, 시비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로봇기업과 협력해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오는 9월부터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구미과학관, 선산도서관, 봉곡도서관에 각 1대씩 총 4대의 안내로봇을 도입할 계획이다.
도입되는 안내로봇은 ▲도서 검색 및 위치 안내 ▲AI 백과사전 ▲체험시설 안내 ▲어린이 과학퀴즈 ▲역사 자료 및 전시물 다국어 안내 등 각 기관별 특성에 맞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장호 시장은 "안내로봇 도입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번 실증사업이 지역 로봇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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