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상반기 마지막 주류 행사…화이트·샴페인 물량 30%↑

기사등록 2025/06/18 06:00:00

최종수정 2025/06/18 06:50:24

[서울=뉴시스]신세계백화점은 올 상반기 마지막 주류 행사 '와인앤스피리츠페스티벌’을 연다고 18일 밝혔다.(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세계백화점은 올 상반기 마지막 주류 행사 '와인앤스피리츠페스티벌’을 연다고 18일 밝혔다.(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올 상반기 마지막 주류 행사 '와인앤스피리츠페스티벌’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1개 점포(점별 상이)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총 145억원 규모의 주류들로 구성됐다.
 
기존 '와인 결산전’에서 이름을 바꿔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고객 취향 변화에 따라 레드 와인 비중을 소폭 줄이고 화이트·샴페인·뉴월드 와인 물량을 30% 늘린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뉴질랜드산 '아베타 소비뇽 블랑 2023'(11만원) ▲뉴질랜드산 '피피베이 소비뇽 블랑 2023'(2만 3500원) ▲미국산 '레이몬드 R 컬렉션 까베르네 소비뇽'(3만원) 등이 있다.
 
샴페인과 화이트 와인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샴페인 '떼땅져 꽁뜨 드 샹파뉴 블랑 드 블랑 2006'(53만 4000원) ▲'뵈브 클리코 옐로우 라벨'(8만 9000원) ▲화이트 와인 '브레드앤버터 슬라이스드 샤도네이'(2만 9000원) 등이 대표적이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1등급 와인 ▲’샤또 마고 2021’(99만원) ▲’샤또 라뚜르 2017’(109만원) ▲’샤또 슈발 블랑 2021’(129만원) ▲’샤또 앙젤루스 2020’(89만 9000원)은 각 점포별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슈발 블랑과 앙젤루스는 강남점에서만 단독 판매한다.
 
본점 지하 1층에선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사케 팝업스토어가 열려, 보노보노 캐릭터와 협업한 '텐죠무겐 준마이슈'(3만 3000원)을 구매할 수 있다.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사케잔도 증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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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상반기 마지막 주류 행사…화이트·샴페인 물량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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