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 연계 주거지원 사업 선정…38억 확보
![[함양=뉴시스] 경남 함양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7/NISI20250617_0001869341_web.jpg?rnd=2025061714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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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군은 경남도가 주관한 올해 '청년 일자리 연계 주거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38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청년 일자리 연계 주거지원 공모사업은 지역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한 안정적인 거주 환경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인구감소 지역의 청년 유출을 막아 실질적인 인구 증가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이번 공모에서는 함양군을 포함 4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함양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마천초등학교 인근 부지에 임대주택 12가구를 건립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먹거리 통합지원센터와 이커머스 투자 선도지구 등과 연계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회 제공과 함께 주거 문제를 해결하고자 '내일(Work&Home)의 마천 삶터'를 비전으로 공모에 참여해 선정돼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을 포함, 총사업비 38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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