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시스] 경남 거창군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참가. (사진=거창군 제공) 2025.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7/NISI20250617_0001869095_web.jpg?rnd=20250617112053)
[거창=뉴시스] 경남 거창군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참가. (사진=거창군 제공) 2025.06.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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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진주시 초전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올해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에 참가해 거창창포원 홍보부스를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산림청과 경남도·진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거창군은 경남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창포원을 주제로 한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홍보부스는 꽃창포와 생태습지가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그대로 담아낸 포토존으로 구성돼 도심 속 생태관광지로서 거창창포원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또 ▲거창 대표 관광지 및 관광 캐릭터 소개 ▲고향사랑기부제 안내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표정애 거창군 환경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거창창포원의 생태적 가치와 정원문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향후 거창군이 정원산업박람회를 직접 유치해 대한민국 대표 정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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