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제주도에서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양돈장 냄새예측 애플리케이션 캡처 화면. (사진=제주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6/NISI20250616_0001868002_web.jpg?rnd=20250616105053)
[제주=뉴시스] 제주도에서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양돈장 냄새예측 애플리케이션 캡처 화면. (사진=제주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임재영 기자 = 제주도는 인공지능(AI) 기반 양돈장 냄새 예측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해 농가 등 270여명에게 보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앱은 '양돈장 냄새 예측 기상정보 서비스'로 악취 확산을 사전에 예측해 농가에 실시간 알림을 제공한다. 양돈장의 정보통신기술(ICT) 악취측정 데이터, 기상정보 등을 인공지능이 종합적으로 학습해 냄새 영향을 예측하는 첨단 기술을 적용했다.
이 앱은 기상정보를 활용해 악취가 주변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과 농가에 실시간 푸시 알림을 보낸다. 농가는 이에 따라 악취저감시설 가동, 분뇨처리, 환기·밀폐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김형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냄새 예측 기상정보 서비스는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고, 농가의 자율적인 악취 관리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과학 기반의 환경관리와 맞춤형 행정지원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축산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앱은 '양돈장 냄새 예측 기상정보 서비스'로 악취 확산을 사전에 예측해 농가에 실시간 알림을 제공한다. 양돈장의 정보통신기술(ICT) 악취측정 데이터, 기상정보 등을 인공지능이 종합적으로 학습해 냄새 영향을 예측하는 첨단 기술을 적용했다.
이 앱은 기상정보를 활용해 악취가 주변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과 농가에 실시간 푸시 알림을 보낸다. 농가는 이에 따라 악취저감시설 가동, 분뇨처리, 환기·밀폐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김형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냄새 예측 기상정보 서비스는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고, 농가의 자율적인 악취 관리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과학 기반의 환경관리와 맞춤형 행정지원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축산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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