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차남 김현철 국민대 특임교수가 지난 2018년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전 대통령 3주기 추모식에서 유가족 인사를 하고 있다. 2018.11.22.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8/11/22/NISI20181122_0014671505_web.jpg?rnd=20181122163946)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차남 김현철 국민대 특임교수가 지난 2018년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 김영삼 전 대통령 3주기 추모식에서 유가족 인사를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현철)은 김영삼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이달 13일부터 10월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김영삼 대통령 10주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주제는 '대한민국의 건국, 산업화, 민주화 그리고 선진화'다.
13일 오후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김영삼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1차 세미나는 '대한민국의 발전, 1945~2024'와 '건국 대통령 이승만, 1948~1960'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석우 전 통일원 차관이 좌장을 맡고 이완범 한국중앙연구원 교수와 신철호 우호문화재단 이사장이 발표한다. 논평은 김영명 한림대학교 명예교수와 복거일 작가가 맡는다.
이후 10월까지 매달 열리는 세미나는 각각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김대중 정부를 조명하고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 과정에 대해 토론 할 예정이다.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 시리즈가 대한민국의 건국, 산업화, 민주화 과정을 객관적으로 조명하고, 향후 국가 비전을 제시하는 데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김영삼재단은 학술 연구 및 출판 등 다양한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3일 오후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김영삼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1차 세미나는 '대한민국의 발전, 1945~2024'와 '건국 대통령 이승만, 1948~1960'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석우 전 통일원 차관이 좌장을 맡고 이완범 한국중앙연구원 교수와 신철호 우호문화재단 이사장이 발표한다. 논평은 김영명 한림대학교 명예교수와 복거일 작가가 맡는다.
이후 10월까지 매달 열리는 세미나는 각각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김대중 정부를 조명하고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 과정에 대해 토론 할 예정이다.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 시리즈가 대한민국의 건국, 산업화, 민주화 과정을 객관적으로 조명하고, 향후 국가 비전을 제시하는 데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김영삼재단은 학술 연구 및 출판 등 다양한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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