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對이란 공격 작전명은 '일어서는 사자'

기사등록 2025/06/13 10:07:56

최종수정 2025/06/13 13:50:54

이스라엘 언론, 작전명 'Rising Lion' 보도

[테헤란=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이스라엘이 이란 전역의 핵 프로그램 및 군사 시설 수십 곳에 대해 대규모 선제 공격을 감행한 가운데, 이란 테헤란에서 폭발 후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5.06.13.
[테헤란=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이스라엘이 이란 전역의 핵 프로그램 및 군사 시설 수십 곳에 대해 대규모 선제 공격을 감행한 가운데, 이란 테헤란에서 폭발 후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5.06.13.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이스라엘이 13일(현지 시간) 이란에 대해 감행한 대규모 선제 공격의 작전명은 "일어서는 사자(Rising Lion)'라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스라엘군(IDF)은 이날 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대한 공습 작전을 개시했다고 확인했다.

이스라엘 공군(IAF)은 이란 전역의 핵 프로그램 및 군사 시설과 관련된 목표물 수십개를 공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은 영공을 폐쇄하는 등 최고 경계 태세에 돌입했다. 

IDF는 이란이 며칠 내에 핵폭탄 15개를 제조할 수 있는 농축 우라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임박한 위협"에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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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對이란 공격 작전명은 '일어서는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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