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폐기물 처리 공장 불… 9시간 만에 완진(종합)

기사등록 2025/06/13 09:05:21

최종수정 2025/06/13 10:30:25

분쇄된 합성수지 폐기물 더미 불타

[광주=뉴시스] 12일 오후 광주 광산구 덕림동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광산소방 제공) 2025.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12일 오후 광주 광산구 덕림동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광산소방 제공) 2025.06.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한밤 중 광주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약 9시간 만에 꺼졌다.

13일 광주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6분께 광주 광산구 덕림동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8시간40분 만에 꺼졌다.

당시 공자 관계자들이 퇴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와 폐기물 일부가 타고 그을렸다.

분쇄된 합성수지 폐기물 더미가 타면서 진화에 수 시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광주 폐기물 처리 공장 불… 9시간 만에 완진(종합)

기사등록 2025/06/13 09:05:21 최초수정 2025/06/13 10:30:25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