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풋살 LEVEL 3 지도자 강습회' 전주서 22일까지

기사등록 2025/06/12 13:32:15

AFC FUTSAL COACHING CERTIFICATE COURSE LEVEL 3 지도자 강습회를 앞두고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전주매그풋살클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FC FUTSAL COACHING CERTIFICATE COURSE LEVEL 3 지도자 강습회를 앞두고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전주매그풋살클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전주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최고 수준의 풋살 지도자 강습회가 열린다.

AFC가 주최하고 ㈔한국풋살연맹이 주관하는 '2025 AFC FUTSAL COACHING CERTIFICATE COURSE LEVEL 3' 지도자 강습회가 오는 22일까지 전주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습회는 AFC에서 인증하는 최고 수준의 지도자 자격 과정으로, 국내 FK리그 및 풋살 지도자 중 상위 19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아시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차세대 엘리트 지도자로 성장하기 위해 고강도 이론과 실기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은 ▲최신 풋살 지도 이론 ▲전술 훈련 방법론 ▲선수의 체력·멘탈 강화 전략 ▲경기 요소의 통합 훈련 등으로 구성되며, AFC의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제공된다.

아시아축구연맹으로부터 공식 강사로 임명된 이영진 전주매그풋살클럽 단장은 "아시아 최고 수준의 지도자 교육이 대한민국, 그것도 제 고향인 전주에서 열리게 되어 무척 뜻깊다"며 "이번 강습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풍성한 경험과 지식을 얻고, 전주의 풋살 열기를 함께 느끼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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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풋살 LEVEL 3 지도자 강습회' 전주서 22일까지

기사등록 2025/06/12 13:32: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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