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원종필 건국대 총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건국대는 원종필 총장이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사회 인식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광진경찰서와 광진구청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원 총장은 다음 주자로 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와 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를 지목했다.
원 총장은 "저출생과 고령화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자 사회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중대한 과제"라며 "건국대는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사회를 함께 설계해 나가는 데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사회 인식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광진경찰서와 광진구청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원 총장은 다음 주자로 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와 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를 지목했다.
원 총장은 "저출생과 고령화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자 사회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중대한 과제"라며 "건국대는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사회를 함께 설계해 나가는 데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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