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시민사회·정당·국회의원 등 동참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째인 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2공장이 잿더미로 변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5.05.19.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19/NISI20250519_0020815165_web.jpg?rnd=20250519100403)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째인 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2공장이 잿더미로 변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5.05.19.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노동·시민사회단체가 대형 화재가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상화를 위한 시민대책위를 발족했다.
민주노총광주본부는 최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상화를 위한 시민대책위를 발족했다고 9일 밝혔다.
시민대책위는 금호타이어 노동조합, 민주노총 광주본부 등 지역 노동계, 광주시민단체연합 등 시민사회와 더불어민주당·진보당 등 각 정당, 박균택·전종덕 의원실로 구성됐다.
시민대책위는 금호타이어 대주주인 더블스타에 신속한 정상화 계획을 발표를 촉구한다.
노동자 생계 보장과 실질적인 시민 피해 보상을 촉구하는 활동도 펼친다.
시민대책위원회를 제안한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은 "노동자 2500여명의 고용과 생계, 지역 경제 악화가 예상된다"며 "더블스타의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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