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축산물이력제 유통단계 합동점검한다

기사등록 2025/06/09 08:44:10

6월9∼20일까지…도내 식육포장처리업소 등 110개 업소 대상

[춘천=뉴시스] 9일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 판매업소 등 총 110개 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이력제 이행 실태에 대한 합동점검을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 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 9일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 판매업소 등 총 110개 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이력제 이행 실태에 대한 합동점검을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 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축산물이력제 유통단계 합동점검에 나선다.

9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 판매업소 등 총 110개 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이력제 이행 실태에 대한 합동점검을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군과 농산물품질관리원 지역 지소와 협력하여 축산물 이력제뿐만 아니라 근내지방 등 축산물 등급 표시와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도 함께 계도·단속할 계획이다.

이에 이력번호 미기재와 허위기재 여부, 거래신고 이행 여부, 축산물 등급 및 원산지 표시의 적정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한편 이번 점검에서 관련 법령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행정조치가 이뤄질 방침이다.

도 농정국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업계에서도 축산물이력제 이행에 적극 협조하여 투명하고 안전한 유통 환경 조성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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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물이력제 유통단계 합동점검한다

기사등록 2025/06/09 08:44:1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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