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청 전경. (사진=양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양평군은 2026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이달 27일까지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임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농림축산식품사업의 일종이다.
지원 분야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 관리,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산림복합경영단지,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 등 7가지다.
지원을 희망하는 임업인과 임업후계자, 독립가, 신지식농업인, 생산자단체는 27일까지 양평군청 정원산림과 산림정책팀 또는 산지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과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등 대부분의 지원사업은 신청 시 견적서가 필요하며, 토양개량제 지원과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 유기질비료지원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은 최대 50%까지만 국비와 지방비가 지원된다.
세부 지원 분야 등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양평군청 정원산림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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