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시스] 지난 6일 밤 11시19분께 충남 금산군 금성면 상가리 제재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금산소방서 제공) 2025.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07/NISI20250607_0001861225_web.jpg?rnd=20250607064712)
[금산=뉴시스] 지난 6일 밤 11시19분께 충남 금산군 금성면 상가리 제재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금산소방서 제공) 2025.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6일 밤 11시19분께 충남 금산군 금성면 상가리 제재조에서 불이 났다.
7일 금산소방서에 따르면 처음 신고는 집에 불이 났다는 신고였지만 이후 제재소에서 불이 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5대와 대원 등 76명을 투입해 6시간 31분 만인 이날 오전 6시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제재소 409.68㎡ 컨테이너 2동, 지게차, 목재 200t 등이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금산소방서에 따르면 처음 신고는 집에 불이 났다는 신고였지만 이후 제재소에서 불이 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5대와 대원 등 76명을 투입해 6시간 31분 만인 이날 오전 6시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제재소 409.68㎡ 컨테이너 2동, 지게차, 목재 200t 등이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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