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수림 국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장(가운데)이 다빈치SP 로봇수술 개인 통산 100례를 달성해 이인희(왼쪽)·이유란 간호사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제성모병원 제공) 2025.06.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05/NISI20250605_0001860605_web.jpg?rnd=20250605152849)
[인천=뉴시스] 김수림 국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장(가운데)이 다빈치SP 로봇수술 개인 통산 100례를 달성해 이인희(왼쪽)·이유란 간호사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제성모병원 제공) 2025.06.05.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로봇수술센터장 김수림 산부인과 교수가 다빈치SP 로봇수술 개인 통산 100례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김수림 교수는 지난해 6월17일 자궁근종절제술을 시작으로 11개월여 만에 100례를 달성했다.
김 교수는 자궁근종, 자궁선근종, 난소 양성종양, 골반장기탈출증 등 양성 병변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부인과 질환에 대해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그는 또 아시아-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비뇨부인과 위원회 한국 대표, 대한단일공수술학회 학술이사 등을 맡으며 로봇수술 분야에서 다양한 국내외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다빈치 수술 시스템의 개발사로 알려진 인튜이티브가 개최한 KES 2025에 패널로 초대받아 로봇수술 분야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했다.
김수림 국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장은 "안전한 로봇수술 집도를 위해 애써준 센터 모든 의료진과 지원 부서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로봇수술의 장점을 살려 환자 중심의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센터의 목표인 '흉터 없는 수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6월 개소한 국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는 단일공 수술 로봇인 다빈치SP를 도입해 산부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비뇨의학과, 외과,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등 분야에서 최소침습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수림 교수는 지난해 6월17일 자궁근종절제술을 시작으로 11개월여 만에 100례를 달성했다.
김 교수는 자궁근종, 자궁선근종, 난소 양성종양, 골반장기탈출증 등 양성 병변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부인과 질환에 대해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그는 또 아시아-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비뇨부인과 위원회 한국 대표, 대한단일공수술학회 학술이사 등을 맡으며 로봇수술 분야에서 다양한 국내외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다빈치 수술 시스템의 개발사로 알려진 인튜이티브가 개최한 KES 2025에 패널로 초대받아 로봇수술 분야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했다.
김수림 국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장은 "안전한 로봇수술 집도를 위해 애써준 센터 모든 의료진과 지원 부서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로봇수술의 장점을 살려 환자 중심의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센터의 목표인 '흉터 없는 수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6월 개소한 국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는 단일공 수술 로봇인 다빈치SP를 도입해 산부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비뇨의학과, 외과,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등 분야에서 최소침습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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