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일본 국민가방 브랜드 '포터' 개점

기사등록 2025/06/05 13:08:17

[부산=뉴시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일본의 국민가방 브랜드로 불리는 '포터'(PORTER)가 지역상권 단독으로 백화점 3층에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신세계 제공) 2025.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일본의 국민가방 브랜드로 불리는 '포터'(PORTER)가 지역상권 단독으로 백화점 3층에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신세계 제공) 2025.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일본의 국민가방 브랜드로 불리는 '포터'(PORTER)가 지역상권 단독으로 백화점 3층에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 

포터는 요시다 컴퍼니가 1962년 런칭한 브랜드로, '일침입혼'(바늘 한 땀 한 땀에 영혼을 담는다)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기술력과 실용성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 매장에서는 100% 식물성 나일론으로 재탄생한 대표적인 가방 '탱커'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개점 기념으로 20만원 이상 구입 시 시그니처 캐릭터 포터군 책갈피와 마그넷 등이 포함된 키트를 제공하며,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로고 물병을 한정 수량으로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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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일본 국민가방 브랜드 '포터' 개점

기사등록 2025/06/05 13:08: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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