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에너토크는 삼신과 신한울원자력발전소 3·4호기 전동엑츄에이터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8억80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4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계약 금액은 18억80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4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