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시는‘공동주택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 수혜 대상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2025.06.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04/NISI20250604_0001859415_web.jpg?rnd=20250604131947)
[울산=뉴시스] 울산시는‘공동주택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 수혜 대상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공동주택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 수혜 대상을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부터 ‘공동주택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을 2자녀 이상 가정을 선착순 선정해 시행했다.
6월부터는 공동주택은 물론 다가구주택과 오피스텔 등 사실상 공동의 거주 형태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신청 가능하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다.
또 그동안 임신 중 태아는 자녀 수에 포함하지 않았으나, 출산 전 자녀를 키우기 좋은 주거 환경을 준비하는 부모를 위해 2자녀 이상 요건 산정 시 태아도 자녀 수에 포함하도록 확대했다.
이 경우 임신 24주 이상이고 출산 예정일이 2025년 이내인 경우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임신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구·군에 제출해야 한다.
시는 신청 서류 간소화를 위해 건축물대장, 주민등록등본, 납세증명서 등 제출 서류는 구군 실무 부서에서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로 대체해 자체 확인할 수 있도록 신청 절차를 개선했다. 상세한 변경 사항은 각 구군 누리집에 게재된 재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지역 대표 문화재인 언양읍성 일대에 ‘언양읍성(서문지) 미개설 도로구간 환경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2025.06.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04/NISI20250604_0001859589_web.jpg?rnd=20250604151043)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지역 대표 문화재인 언양읍성 일대에 ‘언양읍성(서문지) 미개설 도로구간 환경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주군, 언양읍성 미개설 도로구간 환경정비
울산 울주군은 지역 대표 문화재인 언양읍성 일대에 ‘언양읍성(서문지) 미개설 도로구간 환경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도시계획도로(중2-206호)의 일부로, 2020년부터 개설이 추진됐으나 국가지정문화유산인 울주 언양읍성 보호구역 내에 포함돼 수년간 공사가 중단됐다. 이로 인해 침수, 배수 불량, 요철, 무단 주차 등 통행 불편과 경관 훼손 우려가 잇따랐다.
군은 총 8000만원을 들여 ▲차도블럭 포장(연장 107m, 폭 5m) ▲잔디 식재(1660㎡) ▲로프 휀스 설치 ▲야자매트 보행로 조성 등을 추진했다.
특히 사업 과정에서 문화재가 훼손되지 않도록 토양 깊숙한 굴착은 지양하고 지표면 위주로 시공했다. 또 구조물이 문화재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가벼운 재질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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