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투표율, 오전 10시 전북 9.9%…15만명 소중한 한표

기사등록 2025/06/03 10:12:15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1동 제2투표소(전주남중학교)를 찾은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5.06.03. 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일인 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1동 제2투표소(전주남중학교)를 찾은 시민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5.06.03.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대선)일인 3일 오전 10시 현재 전북지역의 투표율은 9.9%로 집계됐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북은 전체 선거인수 151만908명 중 14만984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81만1650명은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시·군별 투표율은 전주 완산 10.5%, 전주 덕진 11.7%, 군산 9.7%, 익산 9.7%, 정읍 9.0%, 남원 7.6%, 김제 8.7%, 완주 9.5%, 진안 9.0%, 무주 9.3%, 장수 10.1%, 임실 8.9%, 순창 5.9%, 고창 9.7%, 부안 9.3% 등을 기록하고 있다.   

본투표와 사전투표가 합산된 투표율은 오후부터 집계돼 발표된다.

전북 지역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566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와 달리 거주지 인근의 지정된 장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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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투표율, 오전 10시 전북 9.9%…15만명 소중한 한표

기사등록 2025/06/03 10:12: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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