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경기남부, 한낮 29도까지 오른다…일교차는 15도

기사등록 2025/05/31 05:01:00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서울의 한낮 기온이 26도를 넘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반팔 옷차림의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5.26.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서울의 한낮 기온이 26도를 넘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6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반팔 옷차림의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5.26.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토요일인 31일 경기남부 지역은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오르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오후부터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4도 등 10~16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7도 등 24~29도다.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오르며 경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아침 사이 경기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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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경기남부, 한낮 29도까지 오른다…일교차는 15도

기사등록 2025/05/31 05:01: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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