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충북 청주시 운호고등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 2025.05.29. juyeo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29/NISI20250529_0001854851_web.jpg?rnd=20250529080823)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충북 청주시 운호고등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 2025.05.29.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제21대 대통련 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전 9시 현재 충북지역 누적 투표율이 21.28%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충북은 전체 선거인수 137만9142명 가운데 누적 합계 29만344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 20대 대선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 19.96%보다 1.32%포인트(p) 높고, 지난해 22대 총선 사전투표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 17.9%보다도 3.38%p 높다.
다만 전국 평균 22.14%보다는 0.86%p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추세라면 충북에서는 지난 대선 최종 사전투표율 36.16%를 넘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사전 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3568개 투표소에서 펼쳐진다. 충북지역 투표소는 154곳이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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