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연세유업의 세브란스 발효유 3종.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30/NISI20250530_0001856123_web.jpg?rnd=20250530083052)
[서울=뉴시스] 연세유업의 세브란스 발효유 3종.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연세대가 운영하는 연세유업은 지난해 발효유 전 제품 누적 판매량이 5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발효유 제품군은 크게 드링킹 요거트와 떠먹는 요거트로 나뉜다.
드링킹 요거트는 카톤팩 형태의 '연세 요거트'와 병 형태의 '세브란스 발효유'가 있으며, 이 중 세브란스 발효유의 지난해 판매량은 1400만 개를 넘어섰다.
떠먹는 요거트의 경우 지난해 2분기 생산설비 도입 후 매월 약 17%의 판매량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A2원유를 사용한 '세브란스 A2요거트'는 주력 제품으로 자리매김해 연세유업은 다음달 중 새로운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유업계 전반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 제품군별로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지속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며 "특히 발효유 부문은 원유 차별화와 타깃별 전략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발효유 제품군은 크게 드링킹 요거트와 떠먹는 요거트로 나뉜다.
드링킹 요거트는 카톤팩 형태의 '연세 요거트'와 병 형태의 '세브란스 발효유'가 있으며, 이 중 세브란스 발효유의 지난해 판매량은 1400만 개를 넘어섰다.
떠먹는 요거트의 경우 지난해 2분기 생산설비 도입 후 매월 약 17%의 판매량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A2원유를 사용한 '세브란스 A2요거트'는 주력 제품으로 자리매김해 연세유업은 다음달 중 새로운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유업계 전반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 제품군별로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지속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며 "특히 발효유 부문은 원유 차별화와 타깃별 전략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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