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실전에선 2타수 2안타 1도루

더럼 불스 소속으로 첫 재활 경기에 나선 김하성(사진=더럼 불스 공식 인스타그램) 2025.05.2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메이저리그(MLB) 복귀 준비에 시동을 건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두 번째 재활 경기에선 침묵했다.
탬파베이 산하 더럼 불스 소속의 김하성은 29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지난 27일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처음으로 실전 경기를 소화하며 2타수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날은 안타를 뽑아내지 못했다.
김하성은 1회말 1사에서 1루수 뜬공, 3회말 2사 1루에서 3루수 직선타에 머물렀다. 5회말 2사 2루 득점 찬스에서는 3루수 땅볼에 그쳤다
이후 7회말 찾아온 2사 3루 기회에서도 3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뛴 김하성은 지난해 8월1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슬라이딩을 하다 오른쪽 어깨를 다쳐 10월 수술을 받았다.
어깨 부상에도 샌디에이고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김하성은 지난 1월 탬파베이와 1+1년, 최대 3100만 달러(약 428억원)에 계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탬파베이 산하 더럼 불스 소속의 김하성은 29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지난 27일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처음으로 실전 경기를 소화하며 2타수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날은 안타를 뽑아내지 못했다.
김하성은 1회말 1사에서 1루수 뜬공, 3회말 2사 1루에서 3루수 직선타에 머물렀다. 5회말 2사 2루 득점 찬스에서는 3루수 땅볼에 그쳤다
이후 7회말 찾아온 2사 3루 기회에서도 3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뛴 김하성은 지난해 8월1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슬라이딩을 하다 오른쪽 어깨를 다쳐 10월 수술을 받았다.
어깨 부상에도 샌디에이고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김하성은 지난 1월 탬파베이와 1+1년, 최대 3100만 달러(약 428억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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