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 단체견학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SNT다이내믹스 MADEX 2025 단체견학 기념사진. (사진=SNT다이내믹스 제공). 2025.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29/NISI20250529_0001855263_web.jpg?rnd=20250529104819)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SNT다이내믹스 MADEX 2025 단체견학 기념사진. (사진=SNT다이내믹스 제공). 2025.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SNT다이내믹스는 입사 3년차 미만 이공계 MZ세대 엔지니어 80명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에 29일부터 이틀간 기술연구소 주관으로 단체견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단체견학은 청년 엔지니어에게 해양방위산업 기술 트렌드 이해도를 높이고 기술적 상상력 제고 등 연구개발 역량 강화 목적으로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해병대 전시관과 해양방산 체계업체들 전시관을 돌아보며 유·무인 복합체계(MUM-T) 등 차세대 해양 방산기술과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SNT다이내믹스가 군 및 방산체계업체와 원팀(One-Team) 플랫폼 전략으로 선보인 상륙작전용 소형전술차량 탑재형 120㎜ 박격포 체계와 전투용 무인수상정(USV) 탑재형 원격 사격통제 체계, 3포열 20㎜ RCWS에는 자긍심을 표했다.
단체견학은 청년 엔지니어에게 해양방위산업 기술 트렌드 이해도를 높이고 기술적 상상력 제고 등 연구개발 역량 강화 목적으로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해병대 전시관과 해양방산 체계업체들 전시관을 돌아보며 유·무인 복합체계(MUM-T) 등 차세대 해양 방산기술과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SNT다이내믹스가 군 및 방산체계업체와 원팀(One-Team) 플랫폼 전략으로 선보인 상륙작전용 소형전술차량 탑재형 120㎜ 박격포 체계와 전투용 무인수상정(USV) 탑재형 원격 사격통제 체계, 3포열 20㎜ RCWS에는 자긍심을 표했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MADEX 2025 단체견학하는 SNT다이내믹스 엔지니어들. (사진=SNT다이내믹스 제공). 2025.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29/NISI20250529_0001855264_web.jpg?rnd=20250529104906)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MADEX 2025 단체견학하는 SNT다이내믹스 엔지니어들. (사진=SNT다이내믹스 제공). 2025.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SNT다이내믹스는 연구개발과 기술마케팅 중심의 글로벌 톱(TOP) 엔지니어링 기업 도약을 위해 2022년부터 이공계 대학 청년 인재들을 채용해 현장 기술 중심의 채용 연계형 인턴쉽 12개월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K-방산은 MZ세대 엔지니어들의 기술적 상상력에 기초한 혁신적 핵심기술 중심의 엔지니어링 시장으로 갈 수밖에 없다"며 "젊은 엔지니어들이 기술적 상상력에 마케팅적 상상력을 융합해 사업적 상상력을 꽃 피워야만 글로벌 방산시장 4강 이내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관계자는 "K-방산은 MZ세대 엔지니어들의 기술적 상상력에 기초한 혁신적 핵심기술 중심의 엔지니어링 시장으로 갈 수밖에 없다"며 "젊은 엔지니어들이 기술적 상상력에 마케팅적 상상력을 융합해 사업적 상상력을 꽃 피워야만 글로벌 방산시장 4강 이내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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