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3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말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 2024.04.23.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4/23/NISI20240423_0020316602_web.jpg?rnd=20240423212034)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3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말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 2024.04.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로 인해 노게임 처리됐다.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와 삼성의 경기는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롯데가 공격을 진행하던 1회초 1사 1루에서 삼성 선발 투수 데니 레예스가 롯데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에게 2구째를 던진 뒤 천둥·번개가 동반된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경기 시작 5분 만인 오후 6시35분께 중단됐고, 이후 그라운드 곳곳에 물웅덩이가 생기는 등 경기 재개가 어렵게 되자 결국 중단 36분 만인 오후 7시11분 우천 노게임이 결정됐다.
올 시즌 우천 노게임이 선언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와 삼성의 경기는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롯데가 공격을 진행하던 1회초 1사 1루에서 삼성 선발 투수 데니 레예스가 롯데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에게 2구째를 던진 뒤 천둥·번개가 동반된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경기 시작 5분 만인 오후 6시35분께 중단됐고, 이후 그라운드 곳곳에 물웅덩이가 생기는 등 경기 재개가 어렵게 되자 결국 중단 36분 만인 오후 7시11분 우천 노게임이 결정됐다.
올 시즌 우천 노게임이 선언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