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목표 대책 논의

기사등록 2025/05/28 11:18:48

[양산=뉴시스] 조현옥 부시장 주재로 2026년(2025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추진 상황 점검보고회를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조현옥 부시장 주재로 2026년(2025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추진 상황 점검보고회를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조현옥 부시장 주재로 2026년(2025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추진 상황 점검보고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정량지표 담당 부서장 30명이 참석해 지표별 실적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매달 실적을 점검하고, 부진 지표 대책보고회 및 협업 부서 간 회의를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 평가 결과에 따른 포상금 지급, 유공 공무원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실적을 높일 계획이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주요 시책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시는 2025년(2024년 실적) 평가에서 정량평가 1위, 정성평가 3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2억1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조현옥 부시장은 "합동평가는 시의 행정 역량을 가늠하는 공신력 있는 평가다"며 "지표 담당 부서장들은 책임 의식을 갖고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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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목표 대책 논의

기사등록 2025/05/28 11:18: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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