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IT사절단 방한
양국 협회, 전략적 협력 논의
디지털 전환·AI 등 MOU 체결
전시·네트워킹 통한 실익 모색
![[서울=뉴시스] 27일 서울 서초구의 코트라 본사를 방문한 우크라이나 IT 사절단과 IT기업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코트라 제공) 2025.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27/NISI20250527_0001853453_web.jpg?rnd=20250527165917)
[서울=뉴시스] 27일 서울 서초구의 코트라 본사를 방문한 우크라이나 IT 사절단과 IT기업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코트라 제공) 2025.0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코트라(KOTRA)는 27일 한국을 찾은 우크라이나 IT사절단과 양국 기업 간 IT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우크라이나 상위 40개 IT기업 가운데 5개 사와 현지 최대 IT기업협회 관계자로 구성됐다. 사절단은 26일부터 닷새간 방한 일정에 돌입해 한국과의 실질적 협력 기회를 모색 중이다.
우크라이나 IT기업협회는 200여 개 회원사를 보유한 현지 최대 IT단체로, 기술 홍보와 권익 보호, 국제 교류 확대에 중점을 둔 단체다. 국내외 기술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주요 행사와 이니셔티브도 주도하고 있다.
사절단은 이날 코트라 본사를 방문해 디지털 전환, 사이버보안, 혁신 프로젝트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를 찾아 전략적 협력 방안과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제품 설계, 디지털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우크라이나 기업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국내 AI·클라우드 전문기업들과 파트너십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양국 IT협회는 디지털 전환, AI,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실질적 협력의 첫발을 내디뎠다.
사절단 대표인 쉐브축 마리아 우크라이나 IT기업협회 상임이사는 "코트라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를 통해 새로운 협력의 물꼬를 틀 수 있어 기쁘다"며 "양국 기업 모두가 시장 진출과 네트워크 확장 등 다양한 기회를 확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희 코트라 부사장 겸 혁신성장본부장은 "코트라는 키이우무역관 운영을 계속하며 양국 기업의 교류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사절단 방한이 협력 확대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절단은 우크라이나 상위 40개 IT기업 가운데 5개 사와 현지 최대 IT기업협회 관계자로 구성됐다. 사절단은 26일부터 닷새간 방한 일정에 돌입해 한국과의 실질적 협력 기회를 모색 중이다.
우크라이나 IT기업협회는 200여 개 회원사를 보유한 현지 최대 IT단체로, 기술 홍보와 권익 보호, 국제 교류 확대에 중점을 둔 단체다. 국내외 기술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주요 행사와 이니셔티브도 주도하고 있다.
사절단은 이날 코트라 본사를 방문해 디지털 전환, 사이버보안, 혁신 프로젝트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를 찾아 전략적 협력 방안과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제품 설계, 디지털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우크라이나 기업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국내 AI·클라우드 전문기업들과 파트너십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양국 IT협회는 디지털 전환, AI,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실질적 협력의 첫발을 내디뎠다.
사절단 대표인 쉐브축 마리아 우크라이나 IT기업협회 상임이사는 "코트라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를 통해 새로운 협력의 물꼬를 틀 수 있어 기쁘다"며 "양국 기업 모두가 시장 진출과 네트워크 확장 등 다양한 기회를 확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희 코트라 부사장 겸 혁신성장본부장은 "코트라는 키이우무역관 운영을 계속하며 양국 기업의 교류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사절단 방한이 협력 확대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