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제품 4978억·중증장애인생산품 56억
![[서울=뉴시스]서울교통공사 상징문양. 2024.04.29. (사진=서울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4/29/NISI20240429_0001537681_web.jpg?rnd=20240429091057)
[서울=뉴시스]서울교통공사 상징문양. 2024.04.29. (사진=서울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교통공사(사장 백호)는 지난해 중소기업 제품을 4978억원, 중증장애인생산품을 56억원을 구매해 지방 공기업 164개 기관 중 최대 규모 구매액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중소기업 제품을 4978억원 규모로 구매했다. 이는 지방공기업 중 최대 규모다. 2023년 4520억원에서 약 10% 증가한 수치다. 총구매액의 87%를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매해 중소기업제품 법정 구매율인 50%를 크게 웃돌았다.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실적은 2023년 19억원이었지만 지난해 56억원으로 늘었다.
이는 전사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동반성장 공공구매 계획'에 따른 것이다. 공사는 중소기업과 사회적 약자 기업의 판로 지원과 상생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이 계획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공공 구매는 단순한 구매를 넘어 중소기업과 사회적 약자 기업의 판로를 제공하는 동시에 상생 발전을 돕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공공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동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사는 중소기업 제품을 4978억원 규모로 구매했다. 이는 지방공기업 중 최대 규모다. 2023년 4520억원에서 약 10% 증가한 수치다. 총구매액의 87%를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매해 중소기업제품 법정 구매율인 50%를 크게 웃돌았다.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실적은 2023년 19억원이었지만 지난해 56억원으로 늘었다.
이는 전사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동반성장 공공구매 계획'에 따른 것이다. 공사는 중소기업과 사회적 약자 기업의 판로 지원과 상생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이 계획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공공 구매는 단순한 구매를 넘어 중소기업과 사회적 약자 기업의 판로를 제공하는 동시에 상생 발전을 돕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공공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동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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